지난 날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개요 [편집]
멤버 엘의 솔로곡으로, 아이코닉사운즈 대표 프로듀서 ‘김용신’, ‘김태성’과 감성적인 스웨덴 프로듀서 ‘Gabriel Brunell Brandes’가 함께 작업했다. 피아노 반주의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의 노래로, 엘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 곡이다. |
2. 상세 설명 [편집]
3. 가사 [편집]
〈지난 날〉 |
엘 |
오늘도 그때처럼 너를 부르고 있어 대답 없다는 걸 난 알고 있어 너를 처음 봤었던 그 순간들조차 버리지 못하는 걸 그땐 몰랐던 그 미소로 날 아무것도 못하게 하고 이제야 알았어 너의 말까지도 같이 손을 잡고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곳을 바라보았던 우리 많은 추억을 지워도 끝나지 않을걸 너를 보낸 걸 난 후회하고 있는 걸 그땐 몰랐던 너의 의미 난 이제서야 느낀 걸까 다 지금은 내 옆에 아무것도 없어 같이 손을 잡고 같은 길을 걷고 같은 곳을 바라보았던 우리 많은 추억을 지워도 끝나지 않을걸 너를 보낸 걸 난 후회하고 있는 걸 다시 돌아가 내게 뒤돌아선 너를 안아 주고 싶은 걸 어떤 것도 할 수 있어 널 찾을 수 있다면 너의 손을 잡던 너와 길을 걷던 너와 함께 하던 순간들 모두 혼자 헤매다 놓치고 싶지가 않은 걸 아직도 우릴 이어나가고 싶은 걸 난 |
4. 관련 틀 [편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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